내가 쓴 시조

무꽃

이승현 시인 영상 앨범 2022. 10. 10. 18:59

 

자신의 처지가 지금은 가련하고 아려도

조금만 참고 견디면 꽃 피는 봄날은 분명 온다는 의미의 글입니다.

 요쯤, 어려워 삶을 스스로 포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참으로 아픈 사연들입니다. 

인생의 봄날은 반드시 있음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을에 수확되지 못했던 무밭이 겨울을 지나고 봄에 이렇게 꽃밭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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