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잠시 울적할 때 찾아간 개심사와 삼길포
눈도 적당히 와서
다소 쌀쌀한 기온이지만
깊게 들이 마시는 숨소리와 함께 폐부를 시원하게 해주는
눈의 찬 기운
가슴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내가 찍은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곡운구곡(화천) (0) | 2024.01.26 |
|---|---|
| 2024 청평사(춘천) (0) | 2024.01.26 |
| 또 한 권의 책을 탈고하다 (2) | 2023.03.16 |
| 제주 성산일출봉농협 (0) | 2022.09.22 |
| 감동의 인생 12진법 그래프 (0) | 2019.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