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을 가지고 살아 가는 일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세계를 정복하고자 하는 야망을 가진 대왕과
한 줌의 햇볕을 온전하게 즐기고자한 정신적 풍요를 가진 철학자...
누가 더 잘 살았다고 평가할 자격이 제겐 없습니다.
또 어떻게 사는 것이 더 인생을 값지게 살아 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자신이 걷는 길이 아무리 어려워도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신념을 꼿꼿하게 세우고 나갈 수만 있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 거친 파도처럼 밀려오더라도
자신이 세운 신념을 무너뜨리지 않고 밀고 나갈 수 있다면...
오늘 곧 죽어도 그의 인생은 행복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그 전형의 모습을 순교자에게서 봅니다.
오늘 하루 밥을 굶을지라도 신념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아름다운 인생길을 걷고 있을 거란 생각입니다.
여행을 하며 얻는 기쁨입니다.
이런 생각은...
-------------------- 카트만두 보다나트에서
출처 : 活, 히말라야의 꿈(dream of himalaya)
글쓴이 : 이승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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