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8일~29일(1박2일)
충남 공주 마곡사, 고창 선운사. 도솔암을 다녀 왔습니다.
선운사 동백꽃은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군락지입니다.
그 선운사 동백꽃은 아직 피지 않았고
미당 서정주 시인의 옛 벗인 육자배기 주모만 만나고 왔습니다.
제가 본 피어있는 동백꽃은 딱 한 송이뿐이었습니다.
출처 : 히말라야의 꿈(dream of himalaya)
글쓴이 : 이승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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