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조시인협회 사무실 입주식을
2016년 12월 23일 이사장단이 모여 조촐하게 치뤘습니다.
이제 명실상부한 우리집을 마련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그동안에 유실되고 분실되었던 협회의 역사 기록물을 다시 회원님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취합 보관할 일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숙제로 남아 있던 자료 취합을 하기 위해서는 지난 번 특별기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회원님들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업무를 이제 하나 하나 밟아갈 예정입니다.
여기 입주식 사진을 올려 놓습니다.
(우측부터)민병도 이사장님, 백승수 부이사장님, 한분순 22대 이사장닌. 권갑하 부이사장님
이날 이일향 선생님께서 시조협회의 이처럼 기쁜 날이 어디 있겠냐면서 거동하기도 불편해 하시면서도 함께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현판식에 참석하신 회원님들
입주 기념 테이프 커팅
입주 기념 고유제
백승수 부이사장님께서 고유문을 낭독하시며 축원을 해 주셨습니다.
다함께 기념 건배 "한국시조시인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민병도 이사장님의 기쁜 마음을 밝히셨습니다.
기념떡 나누기를 하였습니다. 방방곡곡으로 시조의 융성을 위하여
이날 참석해 주신 분들은
민병도 이사장님
한분순 22대 이사장님
이일향 선생님
백이운 선생님
권도중 감사님
백승수, 서일옥, 오종문, 권갑하 부이사장님. 최오균, 신필영, 이남순 이사님.
이승현, 정경화, 김미정, 권영희, 이태정, 이두의 사무간사가 함께 자리를 했습니다.
출처 : 사단법인한국시조시인협회
글쓴이 : 이승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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