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볕 좋은 날
양주에 사는 시인 초대로 회암사지 문학기행을 다녀 왔습니다.
회암사지도 가 볼만한 곳이지만
새로 건립한 박물관도 들어가 볼 만한 곳이었습니다.
회암사지에 보란듯 있는 우리나라 보물도 그 옛날의 영화를 말해 주는 듯 했습니다.
아래 흑백사진은 제가 2009년도에 초기 발굴작업할 당시에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은 이번 문학기행 때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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