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매진할 때 더불어 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 부자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합니다.
난민촌에서 만난 미얀마 난민인데 저들의 웃음에서 저도 행복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습니다.
비록 먹을 것도 없는 곳,
난민구호소에서 배급주는 식량으로 겨우 연명만을 하는 어려운 환경에서 저리 환한 웃음을 웃을 수 있는 그 비결이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의지하는 마음이 가득할 것이고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할 것입니다
그 정성이
저들에게 행복이란 선물을 서로 주고받고 있습니다
어디에 매진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내가 찍은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2017 한국시조시인협회 춘계연찬회 행사사진 (0) | 2017.05.28 |
|---|---|
| [스크랩] 사무실 입주식을 조촐하게 치뤘습니다 (0) | 2016.12.24 |
| 회암사지 문학기행 (0) | 2015.03.22 |
| 눈 내린 농촌은 어머니 품처럼 따뜻하다 (0) | 2015.01.19 |
| 강원도 내촌의 겨울은 눈이 부시다. (0) | 2014.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