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볕이 좋아
떠난다는 나들이
마음이 맞는 도반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꼭 여행이 아니어도 마냥 즐겁다.
그런 인연들이
먼 남쪽 바다 이어도는 아니라도
함께라는 이유만으로도
웃음꽃이 만발하는 시간
그 봄 나들이 떠나는 8인의 여심을 따라 길을 나섰다.
8인의 여심과 함께하는 행운
그 시간의 색종이를 여기 올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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