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내렸습니다.
고궁도 문을 닫았습니다.
길은 한산해지고
차도 사람의 걸음걸이도 모두 신중해졌습니다.
서울에 폭설이 내렸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워하는
이 와중에도
모처럼 활짝 웃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눈과 관련된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함박눈만큼 함박웃음을 짖습니다.
세상 사람살이가 모두 같을 순 없다지요.
한 번 햇볕쬐는 날이 있으면 비오는 궂은 날도 있고...
사는게 모두 그런거라지요.
그러니
우리는 매사에 웃으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며 살아야겠지요.
내가 웃으면
모든 것이 다 환해진다니
아무리 어려운 일이
내 주변을 감싸고 있어도 웃으며 살아야겠습니다.
웃으며 살아야겠습니다. ㅎㅎ
출처 : 유심모
글쓴이 : 이승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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