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찍은 사진이야기

[스크랩] 이 폭설에도 웃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승현 시인 영상 앨범 2010. 1. 7. 00:13

폭설이 내렸습니다.

 

고궁도 문을 닫았습니다.

 

길은 한산해지고

차도 사람의 걸음걸이도 모두 신중해졌습니다.

 

서울에 폭설이 내렸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워하는

이 와중에도

모처럼 활짝 웃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눈과 관련된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함박눈만큼 함박웃음을 짖습니다.

 

세상 사람살이가 모두 같을 순 없다지요.

 

한 번 햇볕쬐는 날이 있으면 비오는 궂은 날도 있고...

 

사는게 모두 그런거라지요.

 

그러니

우리는 매사에 웃으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며 살아야겠지요.

 

내가 웃으면

모든 것이 다 환해진다니

 

아무리 어려운 일이

내 주변을 감싸고 있어도 웃으며 살아야겠습니다.

 

웃으며 살아야겠습니다. ㅎㅎ

 

 

 

 

 

 

 

 

 

 

출처 : 유심모
글쓴이 : 이승현 원글보기
메모 :